한국 최초, 프랜시스 베이컨과 아드리안 게니의 2인전

  • Event date 9월 3–5일
  • Event location 서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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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5월 홍콩에서 선보인 성공적인 첫 전시에 힘입어, 크리스티(Christie’s)와 홈아트(HomeArt)는 오는 9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분더샵 청담에서 ‘Flesh and Soul: Bacon/Ghenie’ 전시를 개최합니다. 이번 전시는 국내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시대의 아이콘 프랜시스 베이컨과 아드리안 게니의 2인전입니다. 전시 관람은 무료이며 두 거장의 미술관 수준의 걸작을 나란히 감상할 수 있는 매우 귀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.

이번 전시는 한국 미술 시장에 대한 크리스티의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의 방증이자 예술 감상의 즐거움을 전 세계와 공유하려는 사명에서 비롯되었습니다. 더불어 같은 기간 서울에서 첫 선을 보이는 프리즈 서울 및 키아프, 키아프 플러스와 동시에 진행되어 9월 서울 아트 위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.

문의 사항은 서울 오피스로 연락 부탁드립니다.
General Enquiries
+82-2-720-5260

Wonn Jeong, Client Relationship Officer
+82-2-720-5414

video

Exhibition informatio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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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LESH AND SOUL: BACON/GHENIE

퍼블릭 뷰잉:
9월 3일(토)-5일(월)
오전 11시 – 오후6시
By appointment only

장소:
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로 60길 21
분더샵 청담 N관 지하 1층


퍼블릭 뷰잉의 사전 예약이 오픈되었습니다.

Special feature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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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lesh and Soul: Bacon/Ghenie

한국 최초, 프랜시스 베이컨과 아드리안 게니의 2인전, 9월 서울 상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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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랜시스 베이컨, 그 역사의 시작은 모나코였다

모나코 프랜시스 베이컨 MB 예술재단의 창립자인 마지드 부스타니(Majid Boustany)가 잭 캐슬(Jack Castle)에게 털어놓는 예술가 베이컨의 생애, 작업, 비전, 그리고 모나코에 대한 애정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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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드리안 게니의 The Collector 4와 함께하는 5분

크리스티의 전후 현대 및 동시대 미술의 공동대표인 크리스티안 알부가 루마니아 화가 게니가 헤르만 괴링의 임종을 어둡고 파괴적이게 묘사한 연작의 네 번째이자 마지막 작품에 대해 이야기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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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mage credits:

Francis Bacon photographed circa 1963. Courtesy The John Deakin Archive/Getty Images